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6:16:00 회장님 응원 왔는데…다이빙캐치-레이저 홈송구 환상적이었지만, '1할8푼' 득점권 방망이가 속 터지네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분명 찬스는 있었는데 결정적인 한 방이 터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