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15:00
프로농구 돌풍의 소노·KCC… 또 업셋 시리즈 연출하나
원문 보기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연출하는 하위 팀 돌풍이 4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질까. 5전 3선승제의 프로농구(KBL) 4강 플레이오프(PO)가 23일 경남 창원에서 시작된다. 정규리그 우승팀으로 챔피언전 2연패를 노리는 창원 LG와 5위 고양 소노가 맞붙는다. 이튿날 안양에선 2위 안양 정관장이 6위 부산 KCC와 1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