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2T14:14:03
해외기업·자본 낀 M&A 쑥..'귀하신 몸' 된 외국변호사
원문 보기최근 한 대형 로펌은 '확정'으로 여겼던 해외 딜 전문 변호사 영입이 출근 직전 뒤집히는 일을 겪었다. 이직 일정까지 마무리됐지만, 막판 기존 소속 로펌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공들인 영입은 물거품이 됐다. 다른 로펌은 유능한 외국변호사를 2년 가까이 삼고초려해 데려왔고, 또 다른 로펌은 아예 공개채용에 나섰다. 국내 인수합병(M A) 딜에서 국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