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0:11:08
'홍명보호 참사' 지켜본 벤투의 쓴소리…"한두 사람 책임 아냐"
원문 보기4년 전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12년 만의 16강 진출을 지휘했던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의 이번 북중미 대회 조별리그 탈락을 두고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돌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냉정한 진단을 내놨다.파울루 벤투 전 감독.(사진=AFPBBNews)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