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26T15:38:20

'트럼프의 눈엣가시' 볼턴 감옥 가나…불법 기밀보유 유죄 인정

원문 보기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존 볼턴(77)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공직 퇴임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