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2T00:00:02

“7억원 투자했는데 마이너스피”…생숙, 전환도 유지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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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선 주거용 전환 들쭉날쭉…규제 완화엔 공정성 시비‘마피의 늪’ 빠진 생숙 …뽀족한 해법 찾기 어려워 딜레마지난 3월 18일 충남 천안아산역 부근의 생활형숙박시설 건설 현장. 이호준 기자[주간경향] 경기도 화성 동탄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A씨는 2022년 충남 천안의 KTX천안아산역 옆 생활형숙박시설(생숙)을 분양받았다. 분양가는 약 7억원으로 인근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