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4T05:39:00
항암제 ‘키트루다’ 복제약 경쟁 불붙었다…셀트리온도 허가 신청
원문 보기셀트리온 로고. 셀트리온 제공셀트리온이 글로벌 매출 1위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복제약) ‘CT-P51’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두 번째 신청으로, 2028년 특허가 만료되는 키트루다 복제약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빠른 복제약 허가를 바탕으로 키트루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