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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05:26:52
창원특례시 준공영제 2.0으로 시내버스 정시성·안전성 UP
원문 보기저수익 노선에 마을버스·DRT 운행 연 100억 절감 안전·친절·시민 이동권 강화로 시민 체감 서비스 제고 창원특례시가 지난 5년간의 시내버스 준공영제 성과는 잇고 한계는 보완한 준공영제 2.0 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5년간 준공영제로 시민 만족도가 2022년 67%에서 올해 70.6%, 안전 운행 만족도는 66.6%에서 75.6%로 높아졌으나 재정 지원이 284억원 증가했고,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저수익 노선 7% 이상에 이용 수요 맞춤 마을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을 투입해 시민 이동권은 유지하면서 운영비용을 낮춘다. 장기적으로 연간 100억원의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