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01:47:48

돌아온 고우석, 드디어 LG 유니폼 입었다...등번호 19번도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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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우완 강속구 투수 고우석(28)이 친정팀 LG트윈스로 공식 복귀했다.LG는 1일 “고우석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과거 LG시절 7년 동안 달았던 19번을 그대로 사용한다.친정팀 LG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 사진=LG트윈스등번호 19번을 다시 달게 된 고우석. 사진=LG트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