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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1T19:50:00
네 월급 내가 줘 경비원 폭행한 80대...경찰엔 나 치매 주장
원문 보기한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폭행 피해를 본 가운데, 문제의 입주민이 경찰 조사를 앞두고 또다시 경비원을 괴롭히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 은 경기도에서 10년 넘게 경비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는 70대 A씨로부터 받은 제보 내용을 보도했다. A씨는 3년 전부터 한 아파트에서 근무 중 이라며 이 아파트는 1년에 한 번씩 경비원의 담당 동이 바뀌는데, 지난 5월부터 현재의 동을 담당하게 됐다 고 운을 뗐다. 제보자에 따르면 담당 동을 변경한 지 한 달쯤 됐을 때, 누군가 경비실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거칠게 경비실에 찾아온 사람은 80대 남성 입주민 B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