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2T23:21:28

“손이 떨린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방송인 서유리,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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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악성 게시물로 고통 받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서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찰 제출용 의견서 작성을 위해 악플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