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2T05:41:06

AI·반도체 훈풍 타고 체질전환 …대동금속 올해 수주 1000억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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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금속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대동금속이 자동차·농기계용 주물업체에서 반도체와 조선·방산·첨단소재 기업으로 사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낸다. 전통적인 엔진 부품 시장의 성장성이 둔화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반도체·조선 등 고부가 산업을 중심으로 수주가 빠르게 늘면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높여 잡았다.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700억원 정도로 잡았지만 최근 시장 분위기를 보면 1000억원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며 반도체와 조선 등에서 예상보다 수주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