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5T06:07:00
현대백화점 목동점 리빙관 500평 최대 규모로 리뉴얼 오픈
원문 보기현대백화점 제공현대백화점 목동점이 리빙관을 2002년 개점 후 최대 규모로 재단장해 문을 연다.5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프리미엄 리빙 수요가 높은 목동 상권의 특성에 맞춰 리빙관을 지하 1층 약 1653㎡(500평) 규모의 큐레이션 공간으로 바꿨다.특히 차별화된 수면 전문 케어 공간인 ‘슬립 피팅룸’을 마련해 시몬스와 템퍼 등 브랜드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