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1:40:00

"MVP 경쟁? 오늘 같은 경기면 충분해" 오타니 2홈런 친 날, PCA는 리드오프홈런+끝내기홈런…ML 6번째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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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메이저리그 역대 6번째로 리드오프 홈런과 끝내기 홈런을 모두 친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