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4T01:51:00
의왕서 남편 흉기 찔러 다치게 한 50대 아내 체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기 의왕경찰서 전경 경기 의왕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5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9시 20분 의왕시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이혼 문제를 두고 남편 B 씨와 대화하던 중 집 안에 있던 흉기로 B 씨를 여러 차례 찔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흉기를 휘두른 뒤 119에 신고했으며, 소방당국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붙잡혔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B 씨는 팔과 손가락, 무릎 부위 등을 크게 다쳐 치료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두 사람 사이에 과거 경찰 신고 이력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