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0:10:47
7월에만 21번 울린 사이드카… 변동성 못 잡는 ‘고장 난 경보기’
원문 보기7월 들어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 정지) 발동 횟수도 폭발적으로 늘었다. 올해 발동된 사이드카의 30% 이상이 7월 한 달에 몰렸을 정도다. 시장에서는 과열과 급락을 식혀야 할 사이드카가 제 기능을 못 한 채 고장 난 경보기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