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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7T20:25:00
이럴수가 KIA 김도영이 1할대라니→여기만 가면 미스터리... 대체 무슨 일이?
원문 보기KBO 리그 최고의 타자인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3)이 올 시즌 유일하게 한 곳에서만 1할대 타율을 기록 중이다. 바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잠실야구장이다. 김도영이 고전하면서 덩달아 팀도 잠실구장만 가면 올 시즌 맥을 쓰지 못하고 있다. KIA는 27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로 패했다. KIA는 전날 연승이 4 에서 끊긴 가운데, 이 패배로 2연패에 빠졌다. KIA는 41승 1무 35패를 기록 중이다. 4위 KIA와 5위 두산의 승차는 종전 3.5경기에서 어느새 2.5경기로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