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9T07:39:42
셀트리온, ‘4중 작용’ 비만 신약 영장류 시험 돌입… 내년 상반기 IND 목표
원문 보기셀트리온이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을 겨냥한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GLP-1 계열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돼 온 근손실, 체중 감량 편차, 지속성 문제를 보완하는 차세대 후보물질을 앞세워 비만을 넘어 당뇨와 지방간 등 대사질환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신약 개발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셀트리온은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CT-G32’의 영장류 대상 독성시험에 본격 돌입하며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한 막바지 비임상 개발 단계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개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