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1T15:00:02
케이뱅크, 상장 후 첫 주총… 이사진 대폭 축소
원문 보기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 이후 첫 주주총회를 열고 최우형 행장 연임과 이사회 체제 개편 안건을 의결했다.31일 케이뱅크는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최우형 행장 재선임과 이사회 인원을 기존 11명서 7명으로 줄이는 안건을 결의했다.이에 따라 케이뱅크 이사회는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5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으로 구성됐다. 케이뱅크 상장에 따라 기존 재무적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대거 이사회에서 물러나면서 주요 주주 및 경영진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가 강화된 모습이다.새 이사진으로 이현애 전 NH선물 대표와 정진호 전 KB국민은행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