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22:00:00

[더 한장] “한국에 정착해 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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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은 취업을 향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부·울·경 지역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BUSAN Dream Job Fair’가 열린 것이다. 작년엔 주로 부산 지역 유학생들만 모였었는데, 올해는 울산과 경남 지역까지 대상을 대폭 넓혀 역대급 규모로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