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3:00:00
청년·무주택자 대출 문턱 낮춰… 신혼부부 소득 기준 완화
원문 보기정부가 청년과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를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전체적인 가계대출 관리 기조는 유지하면서도 청년·무주택자·신혼부부 등에는 대출 여력을 우선 배분하겠다는 취지다.13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 대책’에는 청년의 내 집 마련을 돕고 결혼·소득 등으로 대출에서 불이익을 받는 실수요자를 지원하는 방안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