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9T07:02:00
‘반도체’ 충북 13.8% 뛸 때 ‘건설·석유화학 부진’ 전남은 뒷걸음질
원문 보기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삼성전자 제공지난 1분기 전국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이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 생산이 늘어난 수도권과 충청권이 성장을 견인한 반면, 호남권은 제자리걸음을 하며 지역 간 성장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가 29일 발표한 ‘1분기 실질 GR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