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16:45:00

3위 넘본다! 두산 김원형 감독 칭찬 총 8명 이름 언급 관중석 가득 메워주신 팬 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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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을 2승 1무,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한 두산 베어스의 승장 김원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52승 45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를 사수했다. 어느덧 3위 LG와 승차도 종전 3경기에서 2경기로 좁혔다. 이제 두산은 다음 주 NC 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 뒤 주말에는 대구로 이동해 삼성 라이온즈와 격돌한다. 두산 선발 벤자민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8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를 펼치며 시즌 5번째 승리를 챙겼다. 이어 김정우, 타카다, 박치국이 1이닝씩 책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