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0:44:00
‘키움 서럽다’ 특타를 며칠 전 허락받으라니…결국 제대로 훈련 못하고 철수, 황당한 설종진 감독 “협의 안 돼 안타까워”
원문 보기[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강제 소등’ 사태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강제 소등’ 사태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