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3:00:00

지난해 전국 건설업 생산 감소 폭, IMF 이후 26년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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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설업 생산 감소 폭이 IMF 외환위기 이후 26년 만에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호남권은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고, 전국 지역경제 성장률도 전년의 절반 수준인 1.0%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