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30T08:53:25

고춧가루 부대로 변신한 키움…알칸타라 캐치볼-유토 불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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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후반기 들어 상위권 팀들에 매운 고춧가루를 사정없이 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