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1:00:00
“가입비만 100만 달러인데”… 트럼프, 마러라고 매출 50% 급증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플로리다의 마러라고 리조트가 그의 재집권 이후 큰 폭의 수익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비가 100만 달러(약 15억원)에 달하는데도 트럼프 행정부와 가까워지려는 정치권·재계 인사들이 몰려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플로리다의 마러라고 리조트가 그의 재집권 이후 큰 폭의 수익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비가 100만 달러(약 15억원)에 달하는데도 트럼프 행정부와 가까워지려는 정치권·재계 인사들이 몰려든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