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4T02:01:00
환율 방어조치 등 영향…5월 외환보유액 8.8억달러 감소
원문 보기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한국의 외환보유액이 한달 만에 8억달러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외환보유액은 4269억9000만 달러로 전월(4278억8000만달러)보다 8억8000만달러 감소했다.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를 비롯한 시장 안정화 조치로 외환보유액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