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42:00
‘집단퇴정 논란’ 수원지검 지휘부… 정성호 법무장관, 견책 징계 청구
원문 보기정성호 법무장관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위증 사건과 관련해 불거진 이른바 ‘수원지검 집단 퇴정’ 논란의 책임을 물어 김현우·서현욱 전 수원지검 형사6부장에 대해 견책 징계를 청구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김 전 부장은 이 전 부지사 위증 사건의 공소 유지를 지휘했고, 서 전 부장은 이 전 부지사를 기소했었다. 서·김 두 사람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정 장관이 위원장을 맡는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