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6-10T02:18:01

‘호감 거절에 앙심’…미용실 주차장에 못 뿌려 타이어 훼손한 40대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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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일하는 여성에서 호감을 표시했다가 거절당하자 주차장에 여러 차례 못을 뿌린 40대 손님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문주희 전주지법 형사4단독 부장판사는 재물손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