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1:00:00
[더 한장] 폭염·열대야에 해변으로 향하는 피서객
원문 보기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부산 해수욕장과 해변이 피서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부산지역 중 해수욕장은 올여름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잇따라 개장했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 낮과 밤 모두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부산 해수욕장과 해변이 피서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부산지역 중 해수욕장은 올여름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잇따라 개장했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 낮과 밤 모두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