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3T15:15:00

충격 韓에 진 스페인·이탈리아는 희생양 전설 카시야스, 24년 만에 작심 망언 2002 월드컵은 유럽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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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전설적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46)가 2002 한일 월드컵을 유럽을 겨냥한 음모 로 규정하며 당시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프랑스 레퀴프 는 12일(한국시간) 카시야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전 패배와 판정 논란을 언급하며 국제축구연맹(FIFA)을 강하게 비판했다 고 보도했다. 카시야스는 한일 월드컵 개막 직전에 원래 주전이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의 부상을 당하면서 당시 21세에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그는 8강전에서 한국에 승부차기 끝에 패한 기억을 떠올리며 경기 내용만 보면 결코 나와서는 안 될 결과였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