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2T07:22:59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고의성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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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첫 공판에서 살해 의도가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