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04:48:52 고수온에 떼죽음, 적조까지 덮쳤다… 곡소리 나는 남해 양식장 원문 보기 “자연 앞에서 참말로 우짤 방도가 없네예. 수온이 내리가면 적조가 심해질 낀데, 걱정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