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6T07:45:00
“호남 메가프로젝트 적임자는 나”…정청래·김민석 앞다퉈 ‘호남 경쟁’
원문 보기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의원이 6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을 앞둔 6일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의원(기호순)은 최대 승부처인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정·김 의원은 모두 자신이 호남권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할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