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8:57:01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韓 U-23 대표팀 주포' 이영준, 거친 태클→레드카드 OUT '결국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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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영준(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