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22:40:00
"다저스에 방해되면 떠나겠다" 이렇게 엄격한 꼰대 봤나, FA 2년 남았는데…타율 .331 치고 분노 왜?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어느덧 LA 다저스에서 5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된 올스타 9회 1루수 프레디 프리먼(36)은 전형적인 올드스쿨형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에는 큰 선글라스를 쓰고, 모자를 푹 눌러쓰며 귀걸이를 한 신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를 호되게 질책했고, 다저스에 와선 매 경기 출근 도장을 찍으며 로테이션 휴식에 익숙했던 다저스 문화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