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0T11:13:23

金 명청대전 또 볼텐가 vs 鄭 개혁 사수, 당원 믿어 …與합동연설회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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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종합)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차기 당권주자들이 스스로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검찰개혁 등을 이끌 적임자라고 자부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른바 명청갈등 (이재명 대통령-정청래 전 대표) 문제를 거론하며 정 전 대표의 리더십을 정조준했다. 정 전 대표는 검찰개혁 완수를 외치며 강성지지층을 향해 소구했고 송영길 의원은 청년세대 문제를 선결 과제로 꼽았다. 김 전 총리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앞으로 2년, 지난 1년처럼 또다시 명청대전 기사 제목을 보길 원하는가 라며 전임 당 지도부의 역량으로 민생과 경제, 지방 성장의 새로운 정책 돌파가 가능하겠는가 라고 정 전 대표를 직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