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12:37:00
‘철근 누락’ 늑장 보고 있었나…국토부, 삼성역 GTX 현장점검
원문 보기17일 서울 강남구 GTX-A 노선 구간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시공사, 6개월 전 서울시 보고 국토부 “최근 알았다” 주장에 시 “철도공단에만 3번 했다” 서울시장 선거 쟁점으로 번져정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구간 공사에서 철근이 빠진 채 시공된 사실이 드러나자 특별 현장점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