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13-07-31T18:04:24
[TV조선 ch19] 성희롱에 대한 배심원단의 날선 공방
원문 보기TV조선 ‘TV로펌 법대법’은 1일 밤 11시 ‘성희롱’을 주제로 공방을 펼친다.‘감성법정’ 코너는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자와, 누명이라 주장하는 남자의 맞고소 사례로 진행된다. 남자 배심원들은 “남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성추행범으로 몰려선 안 된다”고 변론한 반면, 여자 배심원들은 성적(性的) 수치심을 느껴도 참을 수밖에 없는 현실을 토로하며 날카롭게 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