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3T05:37:19

태광산업·대한화섬, 취약계층 아동 후원 3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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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대한화섬은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정기후원 활동을 2029년까지 3년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누적 후원금도 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후원 활동은 2013년부터 시작했으며, 그동안 1950여명의 그룹홈 아동들에게 총 6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그룹홈 아동 정기 후원 제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