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05:17:29

'7억 뇌물' 경찰간부, 1심 징역 10년→2심 징역형 집행유예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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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 간부가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앞서 1심에서는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는데 핵심 혐의가 무죄로 뒤집히며 대폭 감형받았다. 이 사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자체 인지해 수사에 나선 1호 사건으로 알려졌다.'7억원대 뇌물' 혐의를 받는 김모 경무관의 모습. (사진=뉴시스)서울고법 형사3부(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