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0:21:33

'서교수' 서건창 다시 살아난 타격감...KBO 최초 200안타 타자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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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괜히 '서교수'가 아니다. KBO리그 최초 200안타의 주인공 서건창이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기 위해 경기 전부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