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21:00:01
15초에 홀려 본편까지...넷플릭스 등 OTT 숏폼 경쟁
원문 보기최근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등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들이 모바일 앱에 세로형 숏폼 피드를 도입하고 있다. 틱톡과 유튜브 쇼츠에 빼앗긴 1020세대의 체류 시간을 되찾고, 수많은 콘텐츠 사이에서 ‘뭘 볼지’ 고민하다 앱을 떠나는 이른바 ‘넷플릭스 증후군’을 돌파하려는 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