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5:50:00

위기의 조국혁신당, 간판서 조국 이름 지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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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조국 전 대표의 국회 입성 실패로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당내에서 당명 변경 주장까지 나왔다. 조국혁신당에서 ‘조국’을 빼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