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3:38:45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40% 육박...널뛰는 장세에 ‘투톱’ 쏠림 심화
원문 보기한국 증시의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40%에 육박했다. AI(인공지능) 수요 증가로 반도체 산업의 ‘수퍼사이클’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과 더불어 이란 전쟁으로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대장주에 올라타려는 안전 선호 심리가 주된 배경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