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06T01:46:47

[6·3대전]오석진 예비후보에 제자·각종 단체들 지지 선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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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오석진 6.3 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6일 캠프에 따르면 2월 대전과학고와 대전괴정고, 동신고 제자 50여명이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이달 2일에는 관악 등 음악 분야와 무용, 문학 등을 전공한 2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아시아태평양예술문화교류협회 회원 20여명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정책간담회를 가지고 지지를 표명했다.교류협회 박태호 회장은 오 후보는 AI 시대에 맞는 교육 공약을 바탕으로 대전교육의 미래를 맡겨도 될 40년 현장 교육 전문가로 손색이 없어 공식 지지 선언을 하게 됐다 고 밝혔다.앞서 지난달에도 35명의 초등학교 전직 교장단 모임 회원들중 6명의 대표가 선거사무실을 방문 교육국장 재임 때까지 학교 현장의 각종 현안을 꿰뚫고 있는 오석진 후보만이 교육감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 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또 대전지역 예술인들도 자체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오 후보는 인공지능(AI) GPU 시스템을 구축, 학생들이 AI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지지 선언에 보답하겠다 며 교육청에도 AI 교육과정 전담팀을 조직하고 학보모들의 AI교육 수요 충당을 위해 대전평생학습관과 지역별 거점학교를 활용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