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23:35:00
日 축구 부럽다! '꽃미남' 윙어, 월드컵 대박 눈앞...英 BBC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영입 문의, 예상 이적료 442억"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축구와는 비교될 수밖에 없다. 월드컵에서 실력을 증명한 일본 윙어 나카무라 게이토(26, 스타드 드 랭스)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축구와는 비교될 수밖에 없다. 월드컵에서 실력을 증명한 일본 윙어 나카무라 게이토(26, 스타드 드 랭스)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