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1T21:12:00
331억원 손배소…어도어, 오늘 다니엘·민희진과 3차 변론 격돌
원문 보기어도어와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수백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놓고 법정에서 다시 맞붙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오..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수백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놓고 법정에서 다시 맞붙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