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23:36:00

故유채영 남편, 12주기 앞두고 남긴 글 "옛날처럼 힘들고 슬프진 않아..걱정 말길"[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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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멀티 엔터테이너 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앞두고 고인을 향한 편지를 남기며 애틋함을 전했다.